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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수도권 지자체에 ‘상생형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제안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횡성군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에 사업비를 분담해 횡성에 파크골프장과 체류형 힐링센터를 공동 조성하고 양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상생형 자원공유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횡성군, 수도권 지자체에 ‘상생형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제안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상생형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제안
  2. 자원공유 모델과 향후 계획
  3. 관계자 발언

상생형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제안

강원 횡성군은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사업비를 분담해 횡성에 파크골프장과 체류형 힐링센터를 조성하고, 양 지역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사업은 수도권의 토지가격과 부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횡성군의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취지입니다.

자원공유 모델과 향후 계획

횡성군은 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연수원, 교육원, 자연체험학교, 농촌유학 등 다양한 공동 이용시설과 농촌민박, 휴가지 원격근무, 관광상품, 치유농장 등 수도권 연계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존 서초구 수련원과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 사례도 자원공유의 예로 들었습니다.

관계자 발언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재원 분담과 주민 이용권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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