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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와룡 파크골프클럽, ‘전남 원정 정기전’ 성황리 개최

내외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천 와룡 파크골프클럽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영암과 보성에서 2026년 원정경기 정기전을 개최했습니다. 한대준 회장과 임원,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36홀 라운딩과 문화 탐방, 만찬, 행운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천 와룡 파크골프클럽, ‘전남 원정 정기전’ 성황리 개최

사진 · 내외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영암과 보성에서 열린 원정 정기전
  2. 문화 탐방과 만찬, 힐링 프로그램
  3. 임원진과 회원들의 소감

영암과 보성에서 열린 원정 정기전

사천 와룡 파크골프클럽은 10월 4일과 5일, 전라남도 영암 삼호파크골프장과 보성 그린티하우스 파크골프장에서 원정 정기전을 진행했습니다. 첫날 회원들은 삼천포운동장에서 출발해 영암에서 36홀 라운딩을 했으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 각각 30만 원,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함께하는 행운 추첨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문화 탐방과 만찬, 힐링 프로그램

경기 후에는 영광 불회사와 화순 운주사에서 산사 관람 및 문화 탐방을 했고, 미송온천호텔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보성에서 36홀 경기를 이어간 뒤, 회원들은 보성 특산물인 꼬막비빔밥을 함께 먹고 녹차밭과 삼나무 숲길을 산책하며 교류와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임원진과 회원들의 소감

한대준 회장은 "이번 전남 원정 정기전은 회원 간의 두터운 정을 확인하고 파크골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눈 매우 소중한 자리였다"며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경숙 사무국장도 "회원 모두의 열정과 다정한 화합으로 가득 차길 기대한다"며 안전과 건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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