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빈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 임명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는 2026년 9월 1일 이규빈 뉴스앤티브이㈜ 대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으로 공식 임명했습니다. 협회는 이 지회장에게 지역 여성 파크골프 활성화와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의 역할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여성 파크골프 활성화 계획
이규빈 지회장은 전남과 광주 지역 여성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 지역별 네트워크 강화,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에 힘쓸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대회, 친선 교류전, 지도자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여성 파크골프의 사회적 가치를 알릴 방침입니다.
이규빈 지회장 소감
이규빈 지회장은 “파크골프는 나이와 세대를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생활체육”이라며, “전남과 광주의 여성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역마다 가진 장점과 가능성을 하나로 모아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까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파크골프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