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 2회 사천시 체육회장배 클럽 대항 파크골프 대회 성료

내외일보 보도에 따르면 10월 17일 곤명웰니스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사천시체육회장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에서 베스트 클럽이 239타로 우승했습니다.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흥순과 이미선이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제 2회 사천시 체육회장배 클럽 대항 파크골프 대회 성료

사진 · 내외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요 인사 참석
  2. 경기 방식과 결과
  3. 입상자 및 특별상
  4. 주요 발언 및 행사 분위기
  5. 와룡 클럽의 평가회

대회 개요와 주요 인사 참석

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천시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2회 사천시체육회장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가 10월 17일 곤명웰니스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박동식 사천시장, 권택현 체육회장, 김종옥 협회장, 김경숙 윤리위원장, 박도희 문화관광위원장, 정서연·여지훈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동호인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각 클럽당 남성 4명, 여성 4명 등 8명이 4개 조로 출전해 포섬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개 조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했습니다. 베스트 클럽이 239타로 우승(상금 50만 원), 와룡 클럽이 244타로 2위(상금 30만 원), 판테온 클럽이 246타로 3위(상금 20만 원), 남일 클럽이 249타로 4위(상금 10만 원)를 기록했습니다. 노산 클럽이 251타로 5위(상금 10만 원), 홀인원 클럽이 251타로 6위, 슈퍼에이 클럽 253타로 7위, 위드 클럽 253타로 8위, 굿모닝 클럽 258타로 9위, 한마음 클럽 260타로 10위에 올랐습니다.

입상자 및 특별상

임흥순(베스트클럽 회장)이 A코스 7번홀에서, 이미선(슈퍼에이스)이 B코스 9번홀에서 각각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발언 및 행사 분위기

권택현 체육회장은 "새롭게 조성된 웰니스 파크골프장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고, 박동식 시장은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욱 협회장은 "동호인 간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으며, 서천호 국회의원도 축전을 보냈습니다.

와룡 클럽의 평가회

와룡 클럽(한대준 회장 등)은 대회 후 별도의 평가회를 열어 올해 2위 성과를 축하하고 내년 1위 도전을 다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