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 제17회 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영등포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가 5월 15일 양평누리체육공원에서 제17회 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고, 클럽대항전과 남녀 개인전에서 각각 입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 제17회 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 · 영등포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표창 수여
  2. 주요 인사 발언
  3. 경기 결과

대회 개요와 표창 수여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제17회 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5월 15일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는 서승훈 관리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습니다. 개회식에서는 박희숙 회원이 구청장 표창, 안성기 회원이 구의장 표창, 이수정 회원이 영등포구체육회장 표창, 윤영태·박현숙 회원이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조기도 회원 등 26명에게 협회장 표창, 곽찬섭 자문위원장 등 4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됐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

오성식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2구장 공사로 36홀을 확보하게 된 영등포구 파크골프의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의 협회장은 “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을 돈독히 하고 파크골프가 구민의 대표 생활체육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결과

클럽대항전에서는 너섬클럽이 1위, 여의도 클럽이 2위, 챔피언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성부 개인전에서는 권혁봉이 1위, 정명환이 2위, 임종빈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성부 개인전에서는 김영희가 1위, 이은희가 2위, 표상옥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