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진행과 참가자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제11회 진안홍삼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예선은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본선은 5월 31일과 6월 1일에 진행됐습니다. 선수 1,200명과 진행위원, 심판 등 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운영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예선 18홀, 본선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본선은 2일 동안 18홀씩 샷건 방식으로 진행했고, 동타는 백 카운트로 순위를 정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 채점 시스템이 도입됐고, 참가자 모두에게 안전공제보험이 적용됐습니다.
입상자 명단
남자부는 박용철(105타), 임후빈(106타), 김호제(113타), 김정기(116타), 이동식(117타)이 1~5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는 이정애(119타), 정미란(119타), 오은숙(120타), 박전자(121타), 김희정(121타)이 각각 1~5위에 올랐습니다.
주최와 발언
대회는 진안군 체육회와 진안군 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 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김창주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가 진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전과 경기 운영에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