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11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성료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제11회 진안홍삼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열렸고, 남자부 1위는 박용철, 여자부 1위는 이정애가 차지했습니다. 선수 1,200명을 포함해 약 1,500명이 참가했습니다.

제11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진행과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운영
  3. 입상자 명단
  4. 주최와 발언

대회 진행과 참가자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제11회 진안홍삼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예선은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본선은 5월 31일과 6월 1일에 진행됐습니다. 선수 1,200명과 진행위원, 심판 등 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운영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예선 18홀, 본선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본선은 2일 동안 18홀씩 샷건 방식으로 진행했고, 동타는 백 카운트로 순위를 정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 채점 시스템이 도입됐고, 참가자 모두에게 안전공제보험이 적용됐습니다.

입상자 명단

남자부는 박용철(105타), 임후빈(106타), 김호제(113타), 김정기(116타), 이동식(117타)이 1~5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는 이정애(119타), 정미란(119타), 오은숙(120타), 박전자(121타), 김희정(121타)이 각각 1~5위에 올랐습니다.

주최와 발언

대회는 진안군 체육회와 진안군 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 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김창주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가 진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전과 경기 운영에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