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여주도시공사,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 추진

비전21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주도시공사는 11월 6일부터 오학파크골프장 이용객이 여주시 내 음식점이나 숙박업소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사전예약 없이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상생패스'를 시행합니다. 이 패스는 관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오학파크골프장에서만 운영됩니다.

여주도시공사,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 추진

사진 · 비전21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 시행
  2. 운영 조건과 유의사항
  3.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 시행

여주도시공사는 11월 6일부터 오학파크골프장 이용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를 도입합니다. 이 패스는 관외 방문객이 여주시 내 숙박업소나 음식점 등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 원본을 현장에서 제시하면,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당일 골프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 조건과 유의사항

상생패스는 이용일 전일부터 당일까지의 영수증 원본만 인정되며, 재발행된 영수증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휴장일이나 대회·연습 기간 등 일반 운영일이 아닐 때는 패스 이용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운영 일정과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오 이후 유휴 수용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외 방문객의 지역 소비가 실제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범운영 과정에서 이용 실적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오학파크골프장 상생패스는 파크골프 이용을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방문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생패스는 오학파크골프장에서만 적용되며, 점동·대신파크골프장 확대 여부는 검토 중입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