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은파크골프스크린 부평점 개업식 진행
더조은파크골프스크린 부평점은 9월 29일 오후 5시 인천시 부평구 주부토로 193, 대동1차아파트 상가 4층에서 개업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한두성 국제표준안전재단 이사장, 장정혜 한국본부장, 김주원 부평지회장, 김대원 본부장, 옥조만 서울본부장, 장영미 계양구지회장, 정준우 거제통영지회장, 이규연 국립인천대학교 장학회 이사장, 오남미 목사, 김바울 목사, 조지순 이사 등 관계자와 재난안전지원단 회원, 내빈이 참석했습니다. 국민의례, 재난안전지원단 구호 제창, 개업예배, 특별찬양, 말씀 선포, 축도, 오픈 커팅식,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발언과 운영 계획
김주원 부평지회장은 “더조은파크골프스크린 부평점은 건강을 증진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고, 김대원 본부장은 새벽과 야간까지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두성 이사장은 “함께라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며 회원 복지와 새로운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정혜 본부장은 “부평점이 건강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고, 이규연 이사장도 “함께 힘을 모아 발전하자”고 축하했습니다.
행사 내용과 향후 계획
행사에서는 재난안전지원단의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 예방, 회원 복지 사업, 줄기세포 관련 건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 방향이 소개됐습니다. 꽃다발 전달, 추첨 이벤트, 색소폰 연주 등 축하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한두성 이사장은 다음 주 재단의 새로운 청사진을 발표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원 소통과 파크골프, 교육, 안전 관련 사업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