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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9월 5일 보성군 파크골프장에서 열려 전남 각지 선수 230여 명 등 27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부 윤종택, 여자부 이정희가 각각 우승했고, 시상금과 트로피, 경품 추첨도 진행됐습니다.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주요 내빈과 발언
  3. 경기 방식과 시상
  4. 부대 행사와 대회 의의

대회 개요와 참가자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는 9월 5일 보성군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보성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선수 230여 명과 심판·경기 진행요원 40여 명 등 총 2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체육회, 보성군, 보성군체육회 등이 대회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주요 내빈과 발언

김철우 보성군수, 임용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송진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회장, 문호진 보성군파크골프협회장 등 각 시·군 협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박경래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는 이제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건강을 지키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며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진호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시상

경기는 남자 개인전과 여자 개인전으로 나눠 4인 1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동타 시 백카운트 방식을 적용했고,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과 로컬룰을 따랐습니다. 남자부 1위 윤종택(보성군, 53타), 2위 오종신(목포시, 56타), 3위 전옥연(보성군, 56타), 4위 조경익(순천시, 57타), 5위 오필규(장성군, 57타)입니다. 여자부 1위 이정희(광양시, 56타), 2위 박수정(목포시, 57타), 3위 고순복(목포시, 57타), 4위 장광자(영암군, 57타), 5위 이서정(목포시, 57타)입니다. 남녀 각 1~3위에게 트로피, 1위 100만원, 2위 70만원, 3위 50만원, 4위 30만원, 5위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습니다.

부대 행사와 대회 의의

경품 추첨 행사도 열려 냉장고, TV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뿐 아니라 전남 각지 동호인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크골프가 건강과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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