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별 잡풀 제거 및 시설 보수 참여
7월 22일에는 이태로 회장, 황대연 부회장, 류복식 이사 등 협회 임원과 3번홀 탠걸스, 워너스, 다이아몬드, 효원, 행복클럽 등 총 37명이 각 클럽별로 지정된 홀에서 티 박스 수리와 잡풀 제거, 주변 환경 정비에 나섰습니다. 금정구청 총무과도 예초기 4대를 지원하며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7월 23일에는 오타, 다정, 금정, 소정, 천년지기 등 여러 클럽이 순차적으로 봉사에 참여했고, 협회 임원들도 회원들과 함께 종일 작업했습니다. 24일에는 그린, 포토 등 클럽과 임원들이 무더위 속에서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회원들의 자발적 봉사와 소감
회원들은 각 클럽별로 자신들의 홀에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하며, "우리가 해야지 누가 해 주는 것도 아니므로 각 클럽에서 자신들의 홀에 애착을 가지고 잘 관리하여 모든 회원들이 라운딩하면서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각 클럽 홀에는 명패를 부착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추가 작업과 구장 현황
7월 29일에는 에이스, 위니스, 무지개, 삼대, 팀 300, 오륜 등 6개 클럽 55명이 2차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태로 회장은 스포원, 오륜, 산성 다목적구장 등 금정구 내 3개 구장 운영과 신설에 힘쓴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