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클럽 월례회 개최 및 임원진 활동
6월 1일 오전 9시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백송클럽 월례회가 열렸습니다. 성종근 클럽장은 "두 번째로 평범한 클럽이 되고 싶다"며 겸손한 소망을 밝혔고, 엄명숙 총무는 회원들과 타 클럽 회원들에게도 친절한 모습으로 '예쁜 천사'로 불렸습니다. 김문곤 경기 이사와 신혜순 부총무는 경기 시작 전 회원들의 대진표와 조장을 정해 스코어판을 배부했습니다.
경기 결과 및 클럽 분위기
이번 월례회 남자부 1위는 박영상 회원이 52타로, 여자부 1위는 차경숙 회원이 59타로 각각 수상했습니다. 오승연 회원은 55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으나, 전 월례회 수상 경력으로 인해 클럽 규칙에 따라 우승을 양보했습니다. 회원들은 맞춤복과 분홍색 모자를 착용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클럽장과 임원진의 따뜻한 리더십이 강조됐습니다.
최근 클럽 활동 및 회원 참여
백송클럽은 4월 2급 지도자 자격 검정에서 최다 지원과 100% 합격을 기록했으며, 같은 달 회원들과 철원 주상절리로 여행을 다녀오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례회 당일에는 회원 박영섭이 전체 식사를 부담하는 등 회원 간의 정이 두드러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