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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농협 조합원, 파크골프 실력 충북 평정!

K-Life TV 보도에 따르면 보은농협 조합원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이 충주호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북예선에서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들은 10월 말 전국 본선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보은농협 조합원, 파크골프 실력 충북 평정!

사진 · K-Life TV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충북예선에서 3명 결승 진출
  2. 단체전·개인전 참가 현황
  3. 조합장 축하 메시지

충북예선에서 3명 결승 진출

보은농협 소속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조합원이 충주호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북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결승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 각 시·군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습니다.

단체전·개인전 참가 현황

보은농협은 남녀 혼성 단체전 1팀(박형준, 이정민)과 개인전 6명(안창욱, 송영수, 김남중, 구지회, 최근복, 김혜준)이 출전했습니다. 이 중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이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조합장 축하 메시지

서정만 보은농협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값진 땀방울로 보은농협의 위상을 빛내준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선수를 비롯하여 출전 선수단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10월 말 열리는 결승 무대에서도 우리 보은농협의 저력을 아낌없이 떨쳐주시길 바라며, 전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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