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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회 영암 판테온배 파크골프 페스티벌 성화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11월 7일 영암삼호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영암 판테온배 파크골프대회에 5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부 1위는 김혈관(53타), 여자부 1위는 나인덕(55타)이 차지했습니다.

2024년 제3회 영암 판테온배 파크골프 페스티벌 성화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대회사 및 격려사
  3. 경기 결과 및 시상
  4. 경품 행사 및 후원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3회 영암 판테온배 파크골프대회가 11월 7일 영암삼호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판테온 파크골프가 주최하고, 판테온 호남총판과 영암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영암군, 영암군체육회,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대회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박종대 영암군 의장, 이봉영 영암군 체육회장, 영암군파크골프협회장 김택현,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 직무대행 한준석 등 내빈과 임원 50여 명, 선수 432명, 심판 및 진행요원 50명, 집계요원 10명, 봉사요원 10명 등 약 5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대회사 및 격려사

개회 선언과 함께 판테온 파크골프 대표 배강모 회장은 "순위보다 안전과 건강, 그리고 영암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남기시길 바라며 건강과 평화가 깃들길 기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준석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판테온 배강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했습니다.

경기 결과 및 시상

남자부에서는 김혈관이 53타로 1위, 김정두가 54타로 2위, 장양배가 56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나인덕이 55타로 1위, 김성희와 최정수가 각각 57타로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남녀 각 10등까지 파크골프채가 부상으로 수여됐습니다.

경품 행사 및 후원

판테온 회장은 파크골프 용품과 상품권을 협찬해 다양한 경품 행사를 마련했고,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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