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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도로 넓히고 파크골프장까지…국비 473억 확보 나섰다

진일보와 전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순문 장흥군수가 내년도 국비 473억 원 지원을 요청하며 중앙부처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흥군 72홀 파크골프장 조성 등 다양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장흥, 도로 넓히고 파크골프장까지…국비 473억 확보 나섰다

사진 · 진일보 | 전남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중앙부처 방문과 국비 요청
  2.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 논의
  3. 다양한 지역 현안 건의
  4. 군수 발언

중앙부처 방문과 국비 요청

사순문 장흥군수는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4개 중앙부처를 찾아 총사업비 5,33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 473억 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국회 예산 증액 심사를 앞두고 이뤄졌으며, 군정 현안과 하반기 특별교부세 지원,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도 함께 건의됐습니다.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방문에서는 김대현 제2차관과 만나 장흥군 72홀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 기반시설 확충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활성화 등 지역 체육 인프라 확대에 대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지역 현안 건의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예산 지원과 함께 예양교 개설, 식품단지 위험시설 정비, 노후 승강기 교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장흥군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부처별 후속 협의와 국회 예산 심의 대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군수 발언

사순문 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와 정부예산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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