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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800명 열전…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남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나주시가 주최한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려 전남·광주 지역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여자부 우승은 영암군 장광자, 남자부 우승은 화순군 김춘성이 차지했습니다.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800명 열전…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진 · 전남타임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남녀부 입상자 현황
  3. 대회 의미와 지역 영향
  4. 나주시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나주시가 주최한 '전남광주통합 기념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과 광주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약 80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남녀부 입상자 현황

여자부에서는 영암군 장광자가 1위를 차지했고, 목포시 최선희와 전주시 신옥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화순군 김춘성이 우승했으며, 화순군 이상문이 2위, 광산구 김승녕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의미와 지역 영향

경기는 영산강변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되어 지역민 간 화합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생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주시 측은 이번 행사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민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대회 기간 영산포 일대 음식점과 상권이 활기를 띠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나주시장 발언

윤병태 나주시장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나주시에서 경쟁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영산포와 남평 파크골프장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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