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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101타 최병국·104타 조인순 정상…부여 굿뜨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부여 백마강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부여 굿뜨래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남자부 최병국(충남, 101타), 여자부 조인순(충남, 104타)이 각각 우승했습니다. 본선에는 680명이 참가했고, 남녀 모두 동타 경쟁 끝에 순위가 결정됐습니다.

[대회] 101타 최병국·104타 조인순 정상…부여 굿뜨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본선 결과와 순위 경쟁
  2. 대회 방식과 상금
  3. 대회 운영과 참가자
  4. 참가자 및 주최 측 발언
  5. 기타

본선 결과와 순위 경쟁

남자부에서는 최병국(충남)과 양호식(경기)이 나란히 101타로 공동 최저타를 기록했으나, 최종 1위는 최병국, 2위는 양호식이 차지했습니다. 3위 성충모(충남, 103타), 4위 홍승석(충남, 104타), 5위 강현수(전남, 105타)로 상위 5위가 4타 차 내에 몰렸습니다.

여자부는 조인순(충남), 송경애(경북), 김선아(전북)가 모두 104타로 동타를 기록했고, 조인순이 우승, 송경애가 2위, 김선아가 3위에 올랐습니다. 4위 김야실(충남)과 5위 설순례(전북)는 각각 106타였습니다.

대회 방식과 상금

본선은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각 340명씩 총 680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남녀 각 50위까지 시상하며,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 2위 500만 원, 3위 300만 원, 4위 100만 원, 5위 70만 원, 6~10위 각 30만 원, 11~20위 각 20만 원, 21~50위 각 1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총상금은 5,240만 원입니다.

대회 운영과 참가자

예선에는 전국 2,560명이 참가했고, 본선 진출자는 남녀 등록 비율과 그룹·코스별 인원을 반영해 선발했습니다. 남자부는 1,400명, 여자부는 1,160명으로 조정됐고, 부여군 남녀 각 20명은 자체 선발했습니다. 대회는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습니다.

참가자 및 주최 측 발언

정도기 부여군파크골프협회장은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잘된 부분은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파이낸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여자부 우승자 조인순은 마틴캐럿 선수단 입단 직후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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