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자
대한노인회 전남 나주시지회가 주최하고 나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회 나주시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6일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 최명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조영미 나주시의회 부의장, 대한노인회 이상계 전남연합회장, 김충호 지회장 등 내빈과 선수 240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4인 1조로 편성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산천클럽 조성남이 18홀 합산 54타로 우승했고, 여자부는 빛가람클럽 김정란이 18홀 합산 59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각 우승자에게는 8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 8위까지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주요 발언
김충호 지회장은 "파크골프는 심신을 단련하며 우애와 친교를 돈돈히 하는 운동으로 우리의 삶을 보다 건전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실버스포츠"라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