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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6회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파크골프대회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2024년 10월 19일 완도 고금파크골프장에서 제36회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으며, 장성군(문정권·윤말자)이 1위, 보성군(김경모·임순례)이 2위, 진도군(박인식·정봉자)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팀 모두 57타로 동타였으나 백카운트로 순위가 결정됐습니다.

2024년 제36회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파크골프대회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요 발언
  2. 경기 방식과 참가자
  3. 단체전 결과

대회 개요와 주요 발언

2024년 10월 19일, 완도 고금파크골프장에서 제36회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대회가 전남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희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박경래 전라남도 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가 앞으로 전국체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참가자

전라남도 시군별로 감독 1명, 코치 1명, 대표 선수 4명(남·여 혼성)이 참가해 베스트볼 포섬 방식으로 18홀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단체전 결과

단체전에서는 장성군(문정권, 윤말자), 보성군(김경모, 임순례), 진도군(박인식, 정봉자) 세 팀이 모두 57타로 동타를 기록했습니다. 순위는 백카운트 방식으로 결정되어 장성군이 1위, 보성군이 2위, 진도군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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