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대회로 양성평등주간 마무리
광산구는 9월 14일 서봉파크골프장에서 ‘2026년 광산구 양성평등주간 기념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혼성 2인 1조로 구성된 88개 팀, 총 176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에게는 총 17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전달됐습니다.
다양한 양성평등 행사 진행
광산구는 ‘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식, 토크콘서트, 포럼, 여성안심귀갓길 순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과 기관, 단체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