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경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파크골프장 펜스로 승용차 1대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파크골프장에는 운동 중인 이용객들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급발진"을 주장했으나, 이후에는 "페달을 착각했다"는 취지로 진술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대구 파크골프장에 승용차 돌진…운동 중이던 이용객들 '화들짝'
뉴스1 보도에 따르면 10월 7일 오후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파크골프장 펜스로 승용차가 돌진했으나, 운동 중이던 이용객들에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운전자는 처음에 급발진을 주장했으나 이후 페달 착각이라고 진술을 바꿨고,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 뉴스1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