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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상생, 완주군 파크골프장 함께 공동 이용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전주시와 완주군이 파크골프장 공동 이용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고산 파크골프장은 올해 하반기 18홀 규모로 완공 예정이며, 전주시는 구이와 이서에도 추가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 중입니다.

전주·완주 상생, 완주군 파크골프장 함께 공동 이용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전주·완주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협력
  2. 고산 파크골프장과 추가 조성 계획
  3. 전주시 관계자 발언

전주·완주 파크골프장 공동 조성 협력

전주시와 완주군은 파크골프장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두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 조성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23년 5월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약에 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고산 파크골프장과 추가 조성 계획

완주군 고산면에 조성 중인 고산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2월 공사가 시작됐으며, 올해 하반기 18홀 규모로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탄소 저장 숲, 조경시설, 주차장 등 편의시설도 들어섭니다. 전주시는 2027년까지 구이 파크골프장(18홀)과 이서 혁신도시 체육공원 파크골프장(36홀)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주시 관계자 발언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완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협력 사업으로 주민 건강증진과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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