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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 파크골프로 지역 상생

강원일보 보도에 따르면 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가 11월4일 교내에서 파크골프선수단 창단식을 열고, 2027학년도에 파크골프지도과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현수 총장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 파크골프로 지역 상생

사진 · 강원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파크골프선수단 창단 및 학과 신설
  2.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
  3. 총장 발언

파크골프선수단 창단 및 학과 신설

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는 11월4일 교내 캔두이즘홀에서 파크골프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합니다. 또한 2027학년도에는 파크골프지도과를 신설해 선수 육성뿐 아니라 전문 지도자 양성까지 교육 영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

이번 선수단 창단과 학과 신설은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인기가 높아지고, 지방자치단체마다 관련 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지역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대학은 교육과 지역사회를 연결해, 졸업생이 지역 체육시설과 관련 기관에서 활동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총장 발언

이현수 총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 양성과 체육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고 대학의 교육 역량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상생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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