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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금성, 제15회 경북 파크골프협회장기 여자일반 개인전 ‘정상

코리아투데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15회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장기대회가 칠곡군 석적파크골프장에서 열려 구미시 변금성 선수가 여자일반 개인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시는 단체전 4개 종목도 모두 1위를 했으며, 남자일반 조현목, 여자일반 백효숙 등 여러 선수가 입상했습니다.

변금성, 제15회 경북 파크골프협회장기 여자일반 개인전 ‘정상

사진 · 코리아투데이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2. 구미시 선수들의 활약
  3. 여자일반 1위 변금성 선수
  4. 종합순위 및 협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제15회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장기대회는 9월 8일 칠곡군 석적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경북 각 시·군 대표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모두가 하나 되는 열정의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구미시 선수들의 활약

구미시는 단체전 남자시니어(박배호·한종태), 남자일반(구성근·백승기), 여자시니어(변숙자·최정숙), 여자일반(이서진·이정숙)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일반 변금성이 1위, 백효숙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일반 조현목이 1위, 김규복 2위, 이경천 3위, 김정오 4위, 박영식 8위에 올랐습니다. 남자시니어 조현식 3위, 허성해 8위, 김진규 10위, 여자시니어 이둘숙 2위, 송명숙 10위 등 다양한 입상자가 나왔습니다.

여자일반 1위 변금성 선수

여자일반 개인전 1위를 차지한 변금성 선수는 꾸준한 연습과 성실한 자세로 우승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변금성 선수는 "평소 좋아하는 파크골프를 꾸준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동호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순위 및 협회장 발언

시부 종합순위는 구미시가 1위, 안동시, 경산시, 영주시, 상주시가 뒤를 이었고,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1위, 예천군, 영덕군, 의성군, 청도군 순이었습니다. 이현준 경북 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삶을 나누는 최고의 생활스포츠"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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