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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 도내 파크골프 동호인 완주 만경강서 ‘굿샷’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가 9월 10일 완주군 고산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북 14개 시·군 협회 소속 4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부 우승은 김정권(49타), 여자부 우승은 정금자(52타) 씨가 차지했습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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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현장 분위기
  3. 입상자 명단과 기록
  4. 주요 인사 발언과 참석자

대회 개요와 참가자

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가 9월 10일 완주군 고산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이 후원했습니다. 전북지역 14개 시·군 파크골프협회 소속 회원 4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현장 분위기

경기는 남·여 개인전으로 A·B코스에서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경기장에서는 참가자들의 버디와 이글이 이어졌고, 동료 선수들의 응원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경기 전에는 심판위원의 경기 운영 설명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공정한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입상자 명단과 기록

남자부에서는 김정권(완주·49타)이 1위를 차지했고, 이용상(완주·50타), 박용철(전주·50타), 이정석(임실·51타), 김진구(익산·52타)가 뒤를 이었습니다. 여자부는 정금자(완주·52타)가 우승했으며, 이명자(익산·55타), 장현숙(완주·56타), 김수화(완주·56타), 한정주(완주·56타)가 2~5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홀인원이 15개 나왔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과 참석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은 “파크골프는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한수 전북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장은 “아름다운 만경강과 고산의 자연 속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파크골프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성중기 완주군의회의장, 김일천 완주군체육회 부회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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