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 대회 결과
전북파크골프협회는 4월 23일과 24일 경남 밀양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550명과 임원 및 심판 150여 명 등 약 700명이 참가했습니다.
전북 선수단 성적
전북 선수단은 개인과 단체전 일반부, 시니어부에 26명이 출전해 종합 점수 25점으로 충남, 경남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단체전 일반 여자부에서는 이미경, 오은숙 조가 준우승을, 시니어부 남자에서는 배영수, 박용철 조가 3위, 여자에서는 한필자, 주양애 조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관계자 소감
전북파크골프협회 관계자는 “정한수 회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량 연마에 최선을 다한 선수들, 고재용 대회 위원장의 치밀한 대회 준비, 윤종삼 사무국장 등 협회 관계자들의 혼연일체된 노력으로 전국 메이저 대회에서 종합 3위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