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여주신문 보도에 따르면, 여주시지회가 제4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녀 개인전에서 고른 성적으로 68점을 기록했고, 남자부 2·3위, 여자부 4위 등 입상자가 나왔습니다. 대회는 17개 시·도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해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사진 · 여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여주시지회 종합우승과 주요 입상자
  3. 회장단 경기와 부상
  4. 대회 평가와 향후 일정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4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는 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지회가 주관해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와 회장단,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부와 여자부 개인전 각각 144명이 27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회장단 120명은 9홀 경기로 진행됐으며, 샷건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여주시지회 종합우승과 주요 입상자

여주시지회는 남녀 개인전에서 고른 성적으로 종합점수 68점을 기록해 전국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성학이 2위(19점), 김충현이 3위(18점), 조성운이 7위(14점)에 올랐고, 여자 개인전에서는 장희정이 4위(17점)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 우승은 오병선(강원), 4위 김준환(세종), 5위 이천우(경남)였고, 여자부 우승은 정금자(전북), 2위 강연수(충남), 3위 한상희(강원), 5위 최은자(경남)였습니다.

회장단 경기와 부상

회장단 개인전에서는 여주시의 장종복이 우승, 간광복이 준우승, 맹덕인이 3위, 조은제가 5위에 올랐습니다. 종합점수에는 회장단 경기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상금 1,160만원과 상장, 상패, 파크골프채 등 부상이 수여됐습니다.

대회 평가와 향후 일정

여주시지회는 대회 유치로 지역 내 파크골프 참여와 선수 경기력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옥 여주시지회장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종합우승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거두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제5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는 2027년 개최 예정이며, 개최지와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