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최와 참가 현황
백송홀딩스가 특별 후원하고 부산일보가 주최, 부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 예선은 10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남녀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개회식 주요 참석자
개회식에는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김성호 부산시파크골프협회장, 홍순헌 부산광역시 정책특보, 박상준 강서구청장, 조경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장,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지역위원장, 16개 구·군 파크골프협회 회장들이 자리했습니다. 이윤원 재부남해군향우회 고문, 문현재 총무부회장, 최치일 부회장, 조준기 사무총장, 정길호 총무위원장, 이승희 중현초 30회 동기회장과 회원들도 참석해 개회식을 함께했습니다.
경기 진행과 결선 진출자
경기는 남녀 1·2그룹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흐린 날씨와 빗방울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320명이 결선에 오르게 됐고, 이들은 10월 12일 우승을 놓고 다시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대회 관계자 발언
박정삼 회장은 "매년 더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시면서 대회가 더욱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참가 선수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손영신 사장은 "백송홀딩스배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부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호 회장은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는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 가운데 예선을 거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유일한 대회다"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