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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전용 아닙니다" 중장년도 푹 빠진 용인 파크골프, 실내외 릴레이 확충 속사정

녹색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용인시는 반도체 산업으로 늘어난 재정을 활용해 중장년·노년층을 위한 실내외 파크골프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지구 아르피아스포츠센터와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잇따라 개장했습니다.

"노인 전용 아닙니다" 중장년도 푹 빠진 용인 파크골프, 실내외 릴레이 확충 속사정

사진 · 녹색경제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용인시, 파크골프장 실내외 확충
  2. 재정 투자와 향후 계획
  3. 시장 발언

용인시, 파크골프장 실내외 확충

용인시는 최근 수지구 아르피아스포츠센터(3타석)와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4타석)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연이어 개장했습니다. 지난해 기흥국민체육센터에 이어 관내 3개 구에 모두 실내 파크골프장이 마련됐습니다.

재정 투자와 향후 계획

이상일 용인시장은 반도체 산업 활성화로 늘어난 세수를 시민 복지와 체육 인프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역북2근린공원과 남사 진위천변에 야외 파크골프장을 새로 조성하고, 장기적으로 원삼 공공폐수처리시설과 수지중앙공원 등 공공 유휴부지에도 추가 확충할 계획입니다.

시장 발언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외부적 요인들이 있었으나 시민들의 지지로 지켜낼 수 있었다”며, “반도체 사업이 속도를 내면 시의 세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며, 이 재정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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