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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장애인·비장애인 130명 '화합의 한판'

국제뉴스에 따르면 19일 서울 서남물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강서구청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30명이 참가했습니다. 강서구장애인체육회와 강서구장애인파크골프회가 공동 주관했고, 진교훈 강서구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강서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장애인·비장애인 130명 '화합의 한판'

사진 · 국제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2. 행사 진행과 인사 참석
  3. 대회 취지와 현장 분위기
  4. 지원과 기타 의견

대회 개요와 참가

강서구청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19일 서남물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 90명과 비장애인 40명 등 총 130명이 참가했고, 임원과 심판, 자원봉사자, 경기 보조인력 등도 현장에 있었습니다.

행사 진행과 인사 참석

강서구장애인체육회와 강서구장애인파크골프회가 공동으로 대회를 주관했습니다. 개회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한정애·진성준 국회의원, 강선영 강서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개회 선언, 내빈 소개,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와 심판대표의 선서, 경기 진행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대회 취지와 현장 분위기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상호 이해와 친선을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강미선 강서구장애인파크골프회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우정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과 기타 의견

강서구는 대회 개최를 위해 보조금을 지원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설 접근성, 이용시간, 예약 절차, 경기 보조인력 등 실질적인 참여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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