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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열풍…창원시 500홀 시대 앞두고 ‘이용문화’ 정착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창원시는 파크골프장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안내문 4000부를 10개 구장에 배포하고, 이용객이 많은 곳에는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창원시파크골프협회는 신규회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제공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파크골프 열풍…창원시 500홀 시대 앞두고 ‘이용문화’ 정착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창원시의 이용문화 정착 노력
  2. 협회의 신규회원 교육 및 발언
  3. 현장 열기와 성장통

창원시의 이용문화 정착 노력

창원시는 파크골프 이용자 준수사항을 담은 안내문 4000부를 제작해 10개 구장에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산면과 호계 파크골프장 등 이용객이 많은 곳에는 별도의 안내판도 설치했습니다. 안내문에는 경기 간격 유지, 퍼팅 라인 보호, 상호 배려 등 기본적인 이용수칙이 포함됐습니다.

협회의 신규회원 교육 및 발언

창원시파크골프협회는 신규회원 교육을 통해 기본 경기 규칙과 구장 질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양재 창원시파크골프협회장 겸 대한파크골프협회 부회장은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시설을 확충하는 것 못지않게 기본적인 규칙과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장 열기와 성장통

대산면 파크골프장은 하절기 개장 시간을 오전 6시에서 5시30분으로 앞당긴 뒤 새벽부터 이용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한편, 협회가 회원 혜택을 위한 업무협약 과정에서 일부 회원의 개인정보 제공 논란이 있었으며, 협회는 절차 미흡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원 권익을 위한 사업이라도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더욱 면밀히 살펴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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