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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평창파크골프장 ‘공인구장’ 현판 걸었다…“36홀 더해 54홀로”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평창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 인증을 받고 현판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심재국 평창군수는 18홀에 36홀을 추가해 54홀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고, 월례대회 남녀부 1위는 각각 정해욱(55타), 안중선(56타)이 차지했습니다.

[화제] 평창파크골프장 ‘공인구장’ 현판 걸었다…“36홀 더해 54홀로”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공인구장 인증과 현판 제막
  2. 54홀 확장 계획 발표
  3. 구장 이용 안내
  4. 9월 월례대회 결과

공인구장 인증과 현판 제막

평창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구장 인증을 받아 9월 19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 김성기 부의장, 임현우·김진옥·심현정 군의원, 최종수·이정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등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54홀 확장 계획 발표

심재국 평창군수는 축사에서 기존 18홀에 36홀을 더해 총 54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구장 이용 안내

평창파크골프장은 1만2,790㎡ 부지에 18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회원은 월 1만5천원 회비로, 외부 이용객은 1일 1만원에 5천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9월 월례대회 결과

같은 날 열린 평창읍파크골프클럽 9월 월례대회에는 남자 19개 팀, 여자 18개 팀이 참가해 18홀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남자부 1위는 정해욱(55타), 2위 안형근(59타), 3위 이영환(59타, B코스 27타)이었습니다. 여자부 1위는 안중선(56타), 2위 손영임(59타), 3위 이경화(59타, B코스 28타)였습니다. 남녀부 1위 기록은 1타 차이였고, 2·3위는 모두 59타로 접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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