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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인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16, 17일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개인전 1위 오병선, 여자 개인전 3위 한상희 등 강원 선수단이 고른 성적을 거뒀습니다.

도노인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사진 · 강원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종합우승
  2. 개인전 주요 입상자
  3. 선수단의 팀워크와 소감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종합우승

경기도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16, 17일 열린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에서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원 선수단은 남녀 개인전에서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우승기를 품에 안았습니다.

개인전 주요 입상자

남자 개인전에서는 오병선(홍천) 씨가 1위를 차지했고, 고재근(인제) 씨는 10위에 올랐습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한상희(횡성) 씨가 3위, 김영자(횡성) 씨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선수단의 팀워크와 소감

강원 선수단은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회 후에는 종합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이건실 회장은 “전국의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우승은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한 단합된 힘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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