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중 신임 회장 추대
전주시파크골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5일 위원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권능중 전 마전파크골프 회장을 신임 시 협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임기는 2029년 1월까지 4년 10개월입니다.
화합과 소통 강조
권능중 당선인은 "그동안 잘못된 모든 것은 이제부터 모두 청산을 하고 앞장서서 전북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전체에서 가장 모범적인 전주시파크골프협회로 나아가는데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구장 확충과 지역경제 기여 계획
권 회장은 "전국 최고의 공인 명품 파크골프장을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 건설, 전주시동호인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전국 최고 대회 개최하여 한옥 마을과 먹거리를 연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국 파크골프동호인 모두가 전주를 찾게 하여 전주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함과 아울러 동호인 모두가 편히 운동할 수 있도록 구장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