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파크골프는 초고령 사회의 그린 처방전…이제는 ‘시스템’과 ‘질적 성숙’으로 미래 10년 열어야”

OMATE 시니어 보도에 따르면, (주)한국파크골프 피닉스의 문희오 전무이사가 한국골프학회 최초로 파크골프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문 전무는 5년 만에 피닉스 매출을 15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성장시켰으며, 앞으로 전문 경영 체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크골프는 초고령 사회의 그린 처방전…이제는 ‘시스템’과 ‘질적 성숙’으로 미래 10년 열어야”

사진 · OMATE 시니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문희오 전무, 파크골프 부문 첫 공로상 수상
  2. 피닉스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
  3. 전문 경영 체제와 글로벌 진출
  4. 파크골프의 미래와 품격

문희오 전무, 파크골프 부문 첫 공로상 수상

문희오 (주)한국파크골프 피닉스 전무이사는 지난 5월 한국골프학회 창립 20주년 학술대회에서 파크골프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전국 362개 파크골프장을 직접 방문하며 동호인들과 소통해온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문 전무는 "이 상은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린 100만 동호인들을 대신해 받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닉스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

문 전무는 2021년 6월부터 피닉스에 합류해 5년 만에 매출을 15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성장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전체 시장 성장분의 약 80% 이상을 흡수하며 독점적인 1위 브랜드로 우뚝 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간 50억~60억 원의 순수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 경영 체제와 글로벌 진출

문 전무는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피닉스가 전문 경영 체제로 전환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필리핀 구장 조성과 연예인·셀럽이 참여하는 '제1회 아시아 투어'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회는 일본, 2회는 중국, 3회는 한국에서 대회를 열어 한중일전 결승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파크골프의 미래와 품격

문 전무는 파크골프가 초고령 사회에서 시니어 건강과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장비와 코스가 가벼워졌다고 해서 매너까지 가벼워져선 안 된다"며, 품격 있는 스포츠로서의 발전을 위해 언론과 전문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