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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제3회 유림 파크골프 친선경기 개최

유교신문 보도에 따르면 10월 11일 동해시 망상 파크골프장에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가 제3회 유림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열었습니다. 구미령 유림이 57타로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김혜순·이용기·최성규 유림이 뒤를 이었습니다.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제3회 유림 파크골프 친선경기 개최

사진 · 유교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진행과 주요 발언
  3. 경기 결과와 시상

대회 개요와 참가자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파크골프회는 10월 11일 오후 3시 동해시 망상 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유림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김종태 회장, 김화수 동해향교 전교, 최성규 원임 전교, 이용기·신혜영 전 유도회장 등 유림 46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 행사에는 이정학 동해시장, 김남성·이용기·신혜영 전 회장, 박재두·김흥기·홍동표·김종문 성균관 원임 부관장, 최성규·전주완 원임 전교, 이동호 강원도의원, 김원오 동해농협장, 정영교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유림과 내빈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진행과 주요 발언

경기는 이용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종태 회장의 인사말과 조광봉 심판위원장의 경기규칙 설명 후 각 홀에 배치된 선수들이 동시 티업 방식으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경기 후에는 문묘향배, 내빈 소개, 회장 인사말, 전교 축사, 시장 격려사, 시상, 만찬, 건배사, 경품추첨, 폐회 순으로 2부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김종태 회장은 “국화 향기 그윽한 계절에 제3회 유림 파크골프 친선경기 개최에 성원을 보내주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고, 김화수 전교는 “유림 파크골프 대회는 전국에서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대회를 준비한 김종태 회장과 임원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결과와 시상

경기 결과 구미령 유림이 57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59타의 김민석 유림, 3위는 59타의 김혜순 유림, 4위는 60타의 이용기 유림, 5위는 61타의 최성규 유림이었습니다. 주최 측은 10위까지 시상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참석자들은 만찬과 경품추첨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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