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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파크골프협회장배 우승 ‘고리섬들’

청양신문 보도에 따르면, 제8회 청양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가 왕진나루파크골프장에서 열려 고리섬들클럽이 단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시니어·일반부 남녀별로 각 1~3위가 가려졌고, 심근무와 구문경 선수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청양파크골프협회장배 우승 ‘고리섬들’

사진 · 청양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단체전 결과
  2. 개인전 입상자
  3. 최우수 선수 및 시상
  4. 협회장 발언

단체전 결과

제8회 청양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에서 고리섬들클럽이 단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체 2위는 우산성, 3위는 금강 클럽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개인전 입상자

시니어부 남자 1위는 이준묵(고리섬들), 2위 김구원(우산성), 3위 이재인(고리섬들) 선수입니다. 시니어부 여자 1위는 전수근(금강), 2위 권해영(고리섬들), 3위 이상신(우산성) 선수입니다. 일반부 남자 1위는 임창수(고리섬들), 2위 장석우(정산), 3위 김양배(우산성) 선수, 일반부 여자 1위는 어경란(고리섬들), 2위 김미숙(금강), 3위 홍영란(정산) 선수입니다.

최우수 선수 및 시상

일반부 남자 심근무(고리섬들) 선수는 51타, 시니어부 여자 구문경(화성) 선수는 53타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에서는 트로피와 상패, 부상이 수여됐으며, 경품추첨도 진행됐습니다.

협회장 발언

이응복 청양파크골프협회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하나되는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파크골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다”며 “오늘 우승한 팀과 우승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도 청양군파크골프협회의 발전과 성장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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