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9월 19일 방송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어머니의 새로운 취미인 파크골프에 함께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평소와 달리 외출을 즐기는 어머니를 따라 파크골프장에 방문했고, 어머니의 활기찬 모습에 가족 모두가 반가워했습니다.
이후 아버지까지 합류해 친척 부부와 가족 대결이 진행됐습니다. 처음 골프채를 잡은 아버지는 자신감과 달리 실력이 따라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고, 승부가 치열해지자 박서진과 효정이 대타로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력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