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과 주요 인사
1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백송홀딩스배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주최는 부산일보, 주관은 부산시파크골프협회, 후원은 백송홀딩스입니다. 개막식에는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김성호 부산시파크골프협회장, 홍순헌 부산시 정책협치특별보좌관, 박상준 강서구청장, 조경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장,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지역위원장, 16개 구군 파크골프협회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운영과 예선 결과
이번 대회는 남녀부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예선은 1~2일에 걸쳐 치러집니다. 첫날 남녀 각 250명이 참가해 1~4그룹 경기가 열렸고, 각 그룹 상위 20위까지, 남녀부 각각 80명이 결선 진출권을 얻었습니다. 둘째 날에도 남녀 각 250명이 출전해 80명이 결선에 오릅니다.
경기 수준과 참가자 소감
예선에서 남녀부 각 그룹 1위는 50대 타수를 기록했고, 결선 진출 커트라인은 60대 중반 타수였습니다. 백경엽 씨는 예선 통과에 만족했고, 이태경 씨는 예선 탈락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결선 일정
결선은 12일에 36홀 경기로 치러집니다. 오전에는 남자부와 여자부 1차전 18홀 경기가, 오후에는 남녀부 2차전 18홀 경기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