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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심판위원장에게 듣는다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이성교 심판위원장은 2023년 대회 운영 경험과 경기규칙 개선 필요성, 회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규칙과 매너에 대해 밝혔습니다. 지난해 예산 무한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협회장기 대회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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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2023년 대회 운영과 아쉬움
  2. 기억에 남는 대회
  3. 경기규칙 개선 의견
  4. 규칙 미비 상황과 회원에게 강조하는 규칙
  5.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

2023년 대회 운영과 아쉬움

이성교 심판위원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여러 대회를 진행하며 일부 회원들의 매너 문제로 경기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지 못한 경우가 있어 아쉬움이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억에 남는 대회

특히 2023년 9월 22일 충남 예산 무한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3회 대한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를 언급했습니다. 대회 이틀 전 폭우로 경기장이 물에 잠겼으나, 예산군협회와 예산군청의 노력으로 하루 만에 복구해 경기가 치러졌다고 했습니다.

경기규칙 개선 의견

이 위원장은 경기규칙 제20-1-5조의 '움직인 동반자 공의 원위치' 조항에 대해, 동반자나 심판이 원위치를 도울 수 있다는 문구 추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규칙 미비 상황과 회원에게 강조하는 규칙

규칙에 명시되지 않은 상황은 8가지 원칙과 에티켓 규정에 따라 매너 위반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분실구 등으로 공을 옮길 때 규정된 지점이면 벌타를 주지 않고 매너 위반으로만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회원들이 꼭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

이 위원장은 파크골프가 생활체육 종목 중 동호인이 가장 많은 종목이 된 만큼, 에티켓과 매너를 지키며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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