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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고성파크골프장 ‘18홀 확장’ 다시 속도… 36홀로 몸집 키운다!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강원 고성군 토성면 학야리에서 고성파크골프장 2단계 18홀 확장 공사가 장기간 지연 끝에 재개됐습니다. 12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하며, 총 19억9,000만원이 투입됩니다. 36홀 규모로 확장되면 각종 대회 유치 기반도 마련됩니다.

[현장] 고성파크골프장 ‘18홀 확장’ 다시 속도… 36홀로 몸집 키운다!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2단계 18홀 확장 공사 재개
  2. 사업 내용과 규모
  3. 36홀 완공에 대한 기대

2단계 18홀 확장 공사 재개

고성군 토성면 학야리 일원에서 추진 중이던 고성파크골프장 2단계 18홀 확장 공사가 장기간 지연 끝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완공 목표일은 12월 30일입니다. 9월 14일에는 강대헌 고성군파크골프협회장이 제주로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과 안전기원제가 열렸으며, 지역 기관·단체장과 파크골프 회원들이 참석해 무사고와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습니다.

사업 내용과 규모

이번 사업은 약 2만8,000㎡ 부지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9억9,000만원이 투입됩니다(도비 6억5,000만원, 군비 13억4,000만원). 18홀 코스 외에도 64면 주차장, 화장실, 관정, 라커룸,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고, 다양한 수목 식재와 기존 수목 이식 등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됩니다.

36홀 완공에 대한 기대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18홀에 추가 18홀이 더해져 고성파크골프장은 총 36홀 규모가 됩니다. 회원들은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장 조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36홀 체제가 갖춰지면 지역 파크골프 인구의 수요 분산과 각종 대회 개최 여건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기반이 마련돼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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