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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베스트 239타 ‘클럽 최강’ 등극…사천시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0월 17일 경남 사천 곤명웰니스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사천시체육회장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에서 베스트클럽이 239타로 우승했습니다. 35개 클럽, 280명이 참가해 혼성 4개 팀 합산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으며, 와룡이 244타로 2위, 판테온이 246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회] 베스트 239타 ‘클럽 최강’ 등극…사천시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진행 방식
  2. 입상 클럽과 기록
  3. 시상 및 현장 분위기

대회 개요와 진행 방식

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35개 클럽에서 남녀 각 4명씩 총 8명, 280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혼성 2인 1팀씩 4개 팀을 구성해 포섬 베스트볼 방식으로 18홀을 치르고, 4개 팀의 타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홀에 기록원이 배치되어 스코어를 관리했습니다.

입상 클럽과 기록

베스트클럽은 하을옥·신순둘 63타, 임흥순·이순옥 52타, 이생희·이지민 60타, 백형도·이월수 64타로 합계 239타를 기록해 우승했습니다. 와룡은 천헌권·최경숙 59타, 최영만·김상엽 61타, 고동철·김미화 62타, 문선환·신무자 62타로 244타를 기록해 2위에 올랐고, 판테온은 246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일은 249타로 4위, 노산은 251타로 5위에 올랐으며, 홀인원도 251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에서 밀려 6위가 됐습니다.

시상 및 현장 분위기

우승팀 베스트에는 트로피와 시상금 50만원, 2위 와룡에는 30만원, 3위 판테온에는 20만원, 4위 남일과 5위 노산에는 각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경기 후에는 경품 추첨과 참가 기념품 증정이 이어졌고, 시상식에는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 김종옥 사천시파크골프협회장, 박동식 사천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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