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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기 대회 성황리 개최

시사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가 주최한 2026학년도 학과장기 파크골프대회가 구미파크골프장 F·G코스에서 400여 명 학생 참가로 열렸습니다.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상위 선수들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습니다.

2026학년도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기 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 · 시사우리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400여 명 참가, 18홀 스트로크플레이 진행
  2. 개회식 및 주요 참석자
  3. 순위 비공개, 상생의 가치 강조
  4. 행운권 추첨 및 마무리

400여 명 참가, 18홀 스트로크플레이 진행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가 주최한 2026학년도 학과장기 대회는 구미파크골프장 F·G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열렸습니다. 전체 재학생 650명 중 400여 명이 참가해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습니다. 학생위원회와 임원, 교수진이 대회 운영을 맡았으며, 코스별 심판진과 기록원도 자체적으로 구성됐습니다.

개회식 및 주요 참석자

오전 10시 개회식은 손상우 교수의 개회선언과 정난희 학과장의 대회사로 시작됐습니다.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 이현준 회장,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정성기 회장,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로회 신원철 사무총장, 강명구 국회의원, 장세구·김효석 구미시의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PGK 손성욱 회장, 코코파크 박해덕 대표, 월간파크골프저널 손희경 대표, 구미스포츠클럽 배명식 회장, 구미시재향군인회 최종국 회장, 김용태 동창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구자근 국회의원과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전을 보냈습니다.

순위 비공개, 상생의 가치 강조

정난희 학과장은 대회사에서 “경쟁보다는 '상존'으로, 기술보다는 '존중'으로 서로를 인정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보다 참가자 모두의 성장과 매너, 에티켓을 중시해 순위는 내부적으로만 시상하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남녀 상위 성적 우수 선수들은 구미대학교 대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행운권 추첨 및 마무리

대회 마지막에는 후원 물품으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고, 폐회식은 예정보다 늦게 열렸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실력 향상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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