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계솔밭 파크골프장 15일 전면 개방
충주시는 중앙탑면 장천리 2만 8,866㎡ 부지에 18홀 규모의 목계솔밭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15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합니다. 총사업비는 19억 4,000만 원이며, 국비 6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9억 4,000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완비됐습니다.
개장식 대신 안전공사에 예산 투입
시는 별도의 개장식 없이, 행사 예산을 전액 사면복구공사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충주시 관계자는 "불필요한 행사를 줄이는 대신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면복구공사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주 파크골프 인프라 162홀 완성
이번 목계솔밭 구장 개방으로 충주시는 기존 135홀에 27홀을 더해 총 162홀 규모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갖추게 됐습니다. 지난 6월 23일 노은 파크골프장(9홀) 개장에 이어 이번 구장이 추가로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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