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임원 총 600여 명 참가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가 11월 21일과 22일 영덕군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에서 ‘제6회 지도자대회’와 ‘제1회 임원·위원 총연합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도자와 임원 등 600여 명이 참가해 교류와 친목을 다졌습니다.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 해안형 명문 구장
대회가 열린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은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해안형 파크골프장으로, 자연환경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협회장·군수 발언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 이현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 파크골프의 높은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며, 지도자 역량 강화와 임원 교류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인프라 보강을 통해 명문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