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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끝판왕 뜬다…볼빅, 상금 3000만원 '더블업'

경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이 10월19일 인천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300명이 참가했고, 남녀 구분 없이 통합 MVP에게 최대 3000만원 상금이 주어졌으며, 김형길이 MVP를 차지했습니다.

파크골프 끝판왕 뜬다…볼빅, 상금 3000만원 '더블업'

사진 · 경제타임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 개최
  2. 남녀 통합 MVP 방식과 경기 진행
  3. 상금 더블업과 스폰서 지원
  4. 입상자 및 관계자 발언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 개최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이 10월19일 인천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볼빅이 주최하고, 총상금 1억원과 시상품 4억원 등 총 5억원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는 충남 청양, 경북 성주, 전남 화순, 경기 포천 등 4개 권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300명입니다.

남녀 통합 MVP 방식과 경기 진행

이번 대회는 남녀 구분 없이 최강자를 가리는 혼성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예선 라운드에서 상위 남녀 각 36명, 총 72명이 결선에 진출했고, 결선에서는 4인 1조로 18개 조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쟁했습니다. 통합 MVP 1명과 남녀 각 1~3위 등 총 7명에게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통합 MVP가 특정 성별일 경우, 해당 성별 부문 1위는 차순위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상금 더블업과 스폰서 지원

통합 MVP 우승 상금은 기본 1500만원이며, 볼빅 클럽 사용 시 2배인 30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남녀부 우승 상금도 기본 150만원에서 더블업 시 3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렉스필, 올바른서울병원, 동원F&B 등 다양한 기업이 시상품과 의료, 식음료를 지원했습니다.

입상자 및 관계자 발언

김형길이 통합 MVP로 선정돼 3000만원 상금을 받았습니다. 볼빅 관계자는 “골프용품 시장에서 입증된 독보적 R&D 역량을 바탕으로 파크골프 사업에 본격 진출했고, 그 결실로 이번 첫 전국 챔피언십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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