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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317회 임시회 개회…파크골프장·항일역사 등 시정 현안 집중 점검

이로운넷 보도에 따르면 정읍시의회가 13일 제317회 임시회를 열고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타당성, 항일역사 재조명, 생태관광, 양성평등 등 지역 현안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도형 의원은 정읍천대교 파크골프장 사업의 재검토와 중장기 계획 수립을 제안했습니다.

정읍시의회 제317회 임시회 개회…파크골프장·항일역사 등 시정 현안 집중 점검

사진 · 이로운넷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정읍시의회 임시회 주요 현안 점검
  2.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재검토 요구
  3. 항일역사·생태관광·양성평등 등 다양한 제안
  4. 향후 일정

정읍시의회 임시회 주요 현안 점검

정읍시의회는 13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황혜숙, 이도형, 이남희, 서향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역사, 공공사업, 생태관광, 양성평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재검토 요구

이도형 의원은 정읍천대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사업 규모와 사업비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 환경적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에 앞서 지역 수요와 입지, 예산 효율성을 고려한 중장기 조성계획 수립을 제안했습니다.

항일역사·생태관광·양성평등 등 다양한 제안

황혜숙 의원은 보천교 항일독립운동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영령제 추진을, 이남희 의원은 지역 자연·생태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육성을 촉구했습니다. 서향경 의원은 부도여인상 명칭과 심사기준을 양성평등 관점에서 개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향후 일정

정읍시의회는 14일부터 1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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