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신문 기자단 대전 중구파크골프협회 방문
홋카이도신문 타케나카 타츠야 서울지국장과 오은영 기자가 9월 30일 대전 중구파크골프협회를 찾아, 대전 지역 파크골프의 성장 과정과 한·일 교류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협회 홍보관계자들도 현장에 함께하며 파크골프 활성화와 국제교류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교류 확대 및 현장 취재 내용
이번 방문은 2027년 대전–삿포로 파크골프 친선대회를 앞두고 양 지역 교류 확대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와 비교해 한국에서 파크골프가 시니어 생활체육으로 빠르게 확산된 배경, 보급 과정, 협회의 역할, 건강증진 효과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 및 현장 방문
오노균 회장은 “홋카이도신문에서 한국의 파크골프와 대전 중구의 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취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고, 타케나카 타츠야 기자는 “한국에서 파크골프가 시니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단은 인터뷰 후 중촌파크골프장 조성 현장도 둘러보고 시설 확충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향후 협력 계획
양측은 언론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며, 대전과 홋카이도 간 파크골프 친선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