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안양천에 제2파크골프장 개장
서울 영등포구는 10월 1일 안양천변 2만797㎡ 부지에 '영등포 제2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장은 기존 제1구장(1만8천236㎡)과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 자치구 최대 36홀 규모
두 구장을 합치면 총 3만9천33㎡, 36홀 규모로 서울 자치구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 중 가장 크다고 영등포구는 설명했습니다.
시설 정비와 예약 안내
영등포구는 6월에 공사를 마친 뒤 약 두 달간 잔디 생육 관리와 시설 정비를 진행했고, 화장실과 전기·배관시설도 보완했습니다. 이용 희망자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파크골프장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