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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부터 80대까지 모두의 파크골프, 남한강변 달군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29일과 30일 양평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 ‘2026 신한 쏠메이트·서울경제 파크골프 마스터즈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전국에서 480명이 참가해 36홀 합산 타수로 남녀부 우승을 겨루며, 연령별 시상과 다양한 부상,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30대부터 80대까지 모두의 파크골프, 남한강변 달군다

사진 · 서울경제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최
  2. 경기 방식과 시상
  3. 참가자와 현장 이벤트
  4. 관계자 발언

대회 개요와 주최

‘2026 신한 쏠메이트·서울경제 파크골프 마스터즈 전국대회’는 서울경제신문과 신한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경제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하며,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29일과 30일 양평군 강상면 양평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 열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480명이 참가합니다.

경기 방식과 시상

참가자들은 남녀부로 나뉘어 하루 18홀씩, 총 36홀 합산 타수로 순위를 가립니다. 상금 2300만 원과 약 1300만 원 상당의 부상 등 총 3600만 원 규모의 시상과 경품이 준비됐습니다. 남녀부 우승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 원과 30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집니다. 연령별 마스터 시상도 마련되어 40대부터 80대까지 각 연령대별 남녀 1명에게 볼빅 파크골프 슬림백이 수여됩니다. 홀인원 경품으로는 39만 원 상당의 세라젬 힐랙스 마사지건이 제공됩니다.

참가자와 현장 이벤트

참가자 연령대는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며, 60대가 가장 많고 30~50대가 67명, 80대도 8명이 출전합니다. 일반부와 시니어부 구분 없이 모두 같은 우승 타이틀을 놓고 경쟁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키트가 제공되며, 코스 밖에서는 용품업체와 금융사, 스포츠안전 관련 기관 등 7곳이 부스를 운영합니다. 행운권 추첨으로 청호나이스 디오 항균 공기청정기, SK인텔릭스 올클린 케어 비데 등 경품도 증정합니다.

관계자 발언

김창호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공정한 경쟁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파크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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